단풍(2)
가끔 마음껏 그리워하는 미시간의 단풍
말도 필요 없이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가득 그 시절의 단풍이 맘에 담기고 밟힌다.
그냥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말이다.
이제 곧 첫 눈이 내릴 테지?
음식은 치유이며,여정은 영혼의 음식입니다 .음악 역시 만국의 공통어이며 언어는 힘 입니다.어느사이 오십하고도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열정을 다 해 살아 온 삶을 나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