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에서 9번째 정류장

단풍(2)

by emily

가끔 마음껏 그리워하는 미시간의 단풍

말도 필요 없이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가득 그 시절의 단풍이 맘에 담기고 밟힌다.

그냥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말이다.

이제 곧 첫 눈이 내릴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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