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넋두리 | 불광불급

by 메세나


정보가 너무 많아도 문제라더니, 정말 문제이긴 하네요. 해외구매대행, 위탁, 사입 등. 다양한 방법이 있고 그에따른 장단점이 있다보니 갈팡질팡. 헷갈려하는 시간이 많아지네요.


제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솔직히 아무것도 몰랐기에 익히는 데 시간을 보냈다면 지금은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라는 고민이 자꾸만 들어요.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 들어가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와보니 더 큰 시장에서 더 많이 먹고싶은 욕심이었고ㅋㅋㅋ


누구는 시즌성이라 하고 누구는 일단 대량으로 올려야한다고 하고;; 정답이 없는 건 알겠는데ㅠ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답답한 마음에 유튜브만 한 네시간 정도 본것 같은데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구장창 들으면서 감사히도 저만의 기준을 조금씩 만들고 있는 듯 해요.



1.객단가 높이기

2.카테고리 정하기

3.카테고리 안에서 시즌성 상품 정하기

4.하루 100개 반자동 업로드하기

5.1달동안 꾸준히 하고 피드백하기

6.1달 해보고 안먹히면 방법 바꾸기



해외구매대행이든, 위탁이든, 사입이든 일단 '팔릴 만한 상품'의 첫 만남이 중요한데...ㅋㅋㅋㅋ 아 진짜 화가 나서 잠이안오네요ㅠㅠ 확실한 방법이 있으면 좋을텐데 그것도 없고ㅠ


중학교 시절 '메틴'이라는 게임에 1년정도 미쳐서 밤새도록 하고 학교 갔다와서도 미친듯이 했던 적이 있는데 지금 그 때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에요? 마음속엔 오로지 끝장을 보겠다는 생각뿐....ㅋㅋㅋㅋㅋㅋ


마음을 가다듬고 될 때 까지 악착같이 해보아야겠습니다. 미쳐야 미친다는 말이 있죠.... 누가 이기나 한 번 해 보아야겠어요ㅋㅋㅋㅋㅋ


역시나 무슨일이든 나만의 방법을 만들어가는 게 참 쉽지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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