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마이스타 17화

기대한 만큼 얻는다

eunparang

by 은파랑




기대한 만큼 얻는다


기대한 만큼 얻는다. 마음에 무엇을 담아둘지는 우리의 선택이다. 마음은 자석 같다. 생각하는 것, 원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만유인력의 법칙은 마음에서도 똑같이 작동된다. 마음속에서 가장 강렬하게 원하는 것을 끌어당긴다.


과학자들은 우주가 양자로 이뤄져 있다고 말한다. 양자는 에너지에 반응한다. 사람의 생각도 에너지라 생각하는 대로 양자가 반응한다. 양자는 주변에 존재한다. 에너지를 감지하면 모이고 그 힘에 이끌려 다시 결합한다. 양자는 몸속에도 있다.


사람 역시 양자로 이뤄져 있다. 간절히 염원을 품으면 내 안의 양자, 주변의 양자, 우주의 양자가 모인다. 바라는 것을 원할수록 양자는 점점 더 모이고 물질로 형성된다. 바라는 것을 생생히 그릴수록 이룰 힘도 커진다는 것은 과학의 법칙이다.



생각과 감정은 고유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에너지는 같은 성질을 가진 다른 에너지를 끌어당긴다. 가장 많이, 가장 강렬하게 믿는 것을 이끌고 강한 상상만이 삶으로 소환된다.


믿음은 파괴와 창조, 두 가지 힘을 가지고 있다. 믿음을 받아들이는 순간 신경계는 거부할 수 없는 명령으로 받아들인다. 현재와 미래의 모든 가능성을 확장한다. 아직 실현되지 않았더라도 강렬한 감정을 반복해서 품으면 신경 시스템은 그것을 현실로 인식한다. 간절한 염원이 설명할 수 없는 힘을 만들어내는 원리다.

어떤 자아 이미지를 갖느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질 수 있다. 잠재의식은 한편으로는 한계를 다른 한편으로는 무한한 능력을 만든다.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진리는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우주에 던진 것은 돌아온다. 무엇을 얻느냐는 무엇을 내놓느냐에 달려있다. 우주는 공평하고 정의로 와, 내놓은 것만큼 돌려받을 수 있다.


아무리 귀한 것도 상자 속에 넣어두면 소용없다. 봉인을 풀고 꺼내야 보물이 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사랑은 표현할 때 진정한 사랑이 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에게든 남에게든 이 말을 꺼내는 순간 우리는 사랑으로 충만(充滿)하게 된다.


은파랑




은파랑 콘텐츠 에세이 '토닥토닥'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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