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마이스타 20화

간절히 원하면 힘은 자연과 신이 선물한다

eunparang

by 은파랑




간절히 원하면 힘은 자연과 신이 선물한다


간절히 원하면 힘은 자연과 신(神)이 선물한다. 자연과 신, 위대한 존재가 우리를 이끈다니 마음이 든든해진다.


삶에는 자연의 법칙이 흐른다.

자연은 서두르지 않는다. 언제 자라야 할지, 언제 상처가 아물지 알고 있다. 한 계절이 끝나면 다음 계절이 오듯 삶에도 때가 있다. 모든 것이 나아지기를 기다리며 때론 겨울을 견뎌야 한다.


자연은 쉴 줄 안다.

휴식의 지혜를 배워야 한다. 멈추고 돌아보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휴식을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받아들이면 비옥함을 느낄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도 중요하다. 구름을 바라보는 것을 가볍게 여긴다면 자유로운 마음을 가지지 못한 것이다.

“자연은 신(神)의 예술이다.”

이탈리아 시인 단테(Dante Alighieri, 1265 生)의 「신곡」에 나오는 이 말은 많은 예술가들이 공감해 온 표현이다.



예술가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영감을 키워 위대한 작품을 창조했다. 인류는 오래전부터 자연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웠다.


미국 시인 랠프 에머슨(Ralph Emerson, 1803 生)도 말했다. “우리의 영혼은 자연이나 신과 하나가 될 수 있다.”


그의 시(詩)에는 이런 진실이 담겨 있다.


사람이 선(善)을 찾는 한

자연은 언제나 곁에 있다.


자주,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것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 듣고

친구의 배신을 감내하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하고

타인에게서 최선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낳거나

작은 정원을 가꾸거나

세상을 조금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

우리가 이 세상에 머문 덕분에

단 한 사람이라도 행복해진다면

그것이야말로 성공이다.


은파랑




은파랑 콘텐츠 에세이 '토닥토닥'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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