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루터, 양심이 권위를 넘어선 순간

마이스타 365 #96

by 은파랑




마르틴 루터는 신을 새로 말하지 않았다. 대신 신 앞에 서는 인간의 자리를 다시 정했다. 중세 말, 구원은 제도의 언어로 관리되고 있었다. 루터는 그런 질서에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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