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

우주를 인간의 언어로 옮긴 사유

by 은파랑의 토닥토닥




스티븐 호킹은 우주를 정복한 과학자가 아니라 우주에 대해 말할 수 있게 만든 사상가였다. 그의 신체는 점점 갇혀 갔지만 사유는 점점 더 멀리 나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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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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