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타 365 #109
루이 파스퇴르는 병을 치료한 의사라기보다 질병을 이해하는 틀을 바꾼 과학자였다. 그의 이전까지 질병은 체질의 문제이거나 운명의 소산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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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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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