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적을 드러낸 의학
루이 파스퇴르는 병을 치료한 의사라기보다 질병을 이해하는 틀을 바꾼 과학자였다. 그의 이전까지 질병은 체질의 문제이거나 운명의 소산으로 여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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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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