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기계로 번역한 출발점
앨런 튜링은 컴퓨터를 만든 공학자이기보다 계산이 무엇인지를 정의한 사상가였다. 그는 기계를 이야기했지만 질문의 핵심은 인간의 사고였다. 무엇이 계산 가능한가, 무엇이 규칙으로 표현될 수 있는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필명 은파랑. '토닥토닥' 출간작가. 복잡한 마음을 단순하게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지친 하루에 작은 쉼이 되는 문장을 남깁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