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튜링, 생각을 기계로 번역한 출발점

마이스타 365 #110

by 은파랑




앨런 튜링은 컴퓨터를 만든 공학자이기보다 계산이 무엇인지를 정의한 사상가였다. 그는 기계를 이야기했지만 질문의 핵심은 인간의 사고였다. 무엇이 계산 가능한가, 무엇이 규칙으로 표현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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