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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희망하다 44 상냥한 바람
상냥한 바람 스치듯이
by
eunring
May 16. 2020
천천히 와요
서두르지 말아요
그래도 너무 늦진 말아요
늦지 않게 내 곁으로
또박 걸음으로 와서
웃어줘요 환한 대낮처럼
손 내밀어줘요
상냥한 바람 스치듯이
어깨 토닥토닥 애썼다고
다정한 목소리로
내 맘을 다독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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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걸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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