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다 330 글라라의 날
천일홍 향기를 보냅니다
오늘은
글라라 성녀의 축일입니다
캐나다 텃밭 주인장
글라라 언니의 축일을 축하드려요
글라라 성녀의
아리따운 겸손을 닮은
다정 언니에게
주님 축복 가득하기를 기도하며
마음만은 언니와 함께 한다는
바울리나의 은총 가득 축하 인사와 함께
메히틸다 친구님이
비 그친 수목원을 걸으며
알알이 묵주 기도 중에 만난
천일홍 사진으로
축하의 향기를 보내드립니다
세상 모든 글라라의 날
손 흔들며 행복 미소 건네는
안젤라 천사님의 날개 아래 모여
마음의 샴페인으로 건배할까요?
사진 속 천일홍 향기가 천 리 만 리
축복의 꽃다발로 곱게 퍼져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