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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희망하다 57 내 마음의 집
내 마음의 집
by
eunring
May 17. 2020
멈추고 머무르니
답답하고 갑갑하다고요?
에이~철 모르는 소리
내 집보다 세상이 크긴 해도
세상이라는 집보다
더 크고 넓고 환한 집은~
바로 내 마음의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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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세상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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