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희망하다 57 내 마음의 집

내 마음의 집

by eunring

멈추고 머무르니

답답하고 갑갑하다고요?


에이~철 모르는 소리

내 집보다 세상이 크긴 해도


세상이라는 집보다

더 크고 넓고 환한 집은~

바로 내 마음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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