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희망을 희망하다 56 함께 가는 길
함께 가는 길
by
eunring
May 17. 2020
가보지 않은 길을 갑니다
처음 가는 길이라
낯설고 막막한 길입니다
멈추라 하면 멈추고
머물라하면 머무르고
가만가만
조심 걸음으로
배려 거리
지키느라
맘껏 다가설 수도 없고
실컷 뛰어갈 수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
함께여서 다행입니다
혼자 걷는 길이 아니라
나란히 함께 가는 길이니
또박또박 걷다 보면
희망역 나오겠지요
keyword
배려
우리
희망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eunring
희망모닝 그리고 위로한잔~♡
팔로워
9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희망을 희망하다 55 설렘을 주는 너
희망을 희망하다 57 내 마음의 집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