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아기를 가질 당신에게 들려주는, 나의 임신과 출산이야기>
당신은 임신을 계획하고 있나요?
혹은 당장의 계획은 없지만, 막연하게나마 임신을 염두에 두고 있나요?
직접 겪어본 적이 없어서, 주변에서는 처음이라서, 우리 엄마도 오랜만이어서
임신과 출산이 망망대해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그런 당신을 위해 저의 임신과 출산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한 사람이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하는데
'이런 과정이 있을 수 있구나'하고,
막연하게나마 느껴졌던 일들과 친숙해지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30살에 임신을 결심하고, 31살에 임신과 출산을 하고, 32살인 지금 아기의 돌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기를 출산하기까지 15개월 남짓한 시간 동안 평범하지만 다양한 일들이 있었어요.
난임병원을 가고, 결국 자연임신을 하고,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을 수도 없이 고민하고,
어떤 책 한 권을 계기로 자연분만을 결심하고, 만삭이 될 때까지 출퇴근을 하고..
예쁜 아기의 탄생을 응원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저는 친한 친구가 겪은 것처럼 생생하게 '나의 임신과 출산이야기' 들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