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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
시와 산문, 그리고 문학적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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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전재복
초등교감으로 명퇴, 비와 글쓰기를 좋아하며 내세울 것 없이 수수하게 살아가는, 은성이 할미랍니다. 사노라면 가끔 마음껏 소리칠 대나무 숲이 필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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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솔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여행의 위로 - 북유럽에서 나를 찾다> 저자, 에세이 작가 & 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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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런던대학원에서 배운 교육철학으로, 재미있게 아이들의 영어습득을 돕는 중입니다. 글로 달려 이야기를 완주하고 싶은 꿈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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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Anne
°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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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작은행성
삶의 목표와 하루의 의미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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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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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
네 살 아가를 키우는 치열한 워킹맘, 내 인생의 좌우명 <줏대있는 삶을 살자>, 왜냐하면 지금은 줏대가 없이 하염없이 흔들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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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HOOP 리슙
평생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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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소소한 글, 읽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행복해지는 글 쓰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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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빛
운동과 요리와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좋아하는 일들만 직업으로 삼고 싶지만 해야할 일들도 함께 묵묵히 하고 있는 미국에 사는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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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
심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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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소이
가끔 글 씁니다. 잠시 쉬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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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Kelly의 브런치입니다. 엹게 푸른 새벽 밤새 차오른 샘의 물을 긷듯. 말의 우물이 차오르면 한움큼 떠다 여기 퍼나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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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스톤
아름다운 푸른 별 위에서 보고 느꼈던 소박한 이야기를 펼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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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구
아직은 잡글입니다. 커피와 재즈 그리고 개와 고양이 나무와 새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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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
eeeaeeu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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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세포
단세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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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여울
싱가포르에서 살아가며, 때론 여행하고, 글을 쓰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의 다양한 이야기와 정보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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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민 DAW MIN
DAW [도]는 미얀마에서 '여성 어른'을 뜻하는 접두사로 이름 앞에 붙입니다. 경기도 파주에서 커피 로스팅 공장을, 미얀마 호코에서 커피 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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