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사랑의 크기
by
이음
Nov 6. 2023
누군가의 사랑이 작다고 감히 평가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은 전부를 주었을 수도 있는 것을.
keyword
공감에세이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음
직업
회사원
밤 11시, 인센스, 인디음악 그리고 보라색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희망퇴직을 했다.
이별을 해도 월요일은 온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