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와 에스프레소가 만나면
어떤 맛일까.
호기심에 섞어본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
새로움은 익숙한 것들의 조합.
무모함과 도전의 경계.
책장 사이로 스며든 공기,
커피 향과 여유.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카페인 수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