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수달
와플의 이름은 와플
by
은수달
Apr 22. 2022
크로와상이 와플을 만났단다.
누가 더 목소리가 클까.
누가 더 촉촉할까.
고모, 이거 피자예요?
피자랑 비슷하게 생겼는데
와플이란다.
피자의 이름은 피자
와플의 이름은 와플.
너의 이름은...
하나로 규정하긴 힘들지만
그래도 너.
*제목은 은희경 소설 <장미의 이름은 장미>에서 차용했음을 밝힙니다.
keyword
와플
이름
시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은수달
소속
바이아지트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혼족 일상 훔쳐보기> 출간작가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엔잡러| 글쓰기강사|바이아지트 대표
구독자
310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핫도그 익는 시간
달그림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