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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달
달그림자
by
은수달
Apr 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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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죽이고 있던
절망의 그림자
서서히 다가오지만
피할 길 없네
가도 가도
끝없는
자갈길 가시밭길
언제쯤
내 삶에 희망의 불빛 스며들까.
답답한 마음에
달그림자에 빌어보지만
행복도 불행도
결국 내 몫임을.
keyword
절망
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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