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도 요가가 필요할 때
꽃들은 남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제비꽃은 결코 진달래를 부러워하지 않고, 진달래는 결코 장미를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있는 그대로 자신을 한껏 꽃피우다가 떠날 시간이 되면 아무 말 없이 떠나갑니다. 만일 제비꽃이 진달래를 부러워하고 진달래가 장미를 부러워한다면 꽃들의 세계에서도 인간들과 똑같은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고 말 것입니다.
덧붙이며 : 요즘 제 마음 상태가 딱 이런 마음이들어 스스로 다독이며, 다스리고 싶어 이미 흘러간 시간 속에 존재하는 필자의 책 을 소환해 봅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상태의 여러분이 있다면 공감과 위로가 되셨기를 바라며 나마스테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