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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현
서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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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발아래
0.1mm를 다루던 치과 의자에서 내려와 아이의 눈높이와 예수님 발아래에서 삶을 배웁니다. 난임의 긴 터널을 지나 만난 일상의 기적들을 서툴지만 진실한 언어로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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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물
입시카페에 글을 쓰고 영화를 보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입시를 진행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영화소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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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설
문장의 결을 살피고, 지식의 전달자를 넘어,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돕는 '다정한 설계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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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감
지혜로운 공감, 제갈공감입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는 전문상담교사입니다. 환대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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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빛
15년차 심리치유가로 내면을 돌보며 빛을 밝히는 여정을 걷고 있습니다. 마음의 진동을 글로 기록하며 나의 진실에 가까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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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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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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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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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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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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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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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ALL LOOK; 누구에게나 ‘아지터’가 필요합니다. 나다운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아지트'와 다양한 관계가 쌓이는 '놀이터'를 합친 말, 아지터에서 같이 삶을 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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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드레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생각구름을 담아, 달큰하고 부드러운 글을 쓰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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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안
최지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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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글쓰기에 관심 많아 항상 기웃거리고 있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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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마요
정마요의 브런치입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속옷디자이너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기위해 취미생활이 많습니다. 음악을 좋아하고 수영과 요가를 즐깁니다. 가끔 에디터를 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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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지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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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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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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