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한 첫 걸음
조조처럼, 유비처럼, 제갈공명처럼
그렇다면 왜 조조가 최고의 인물일까요?
뛰어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고 하죠.
유소에 대한 당시의 세평,인물지 中
성실한 인사들은 그의 화평하고 방정함에 감복하고, 청정한 인사들은 그의 현묘하고 겸양함을 흠모하고, 문학하는 인사들은 그의 논리의 정치함을 찬양하고, 법리를 다루는 인사들은 그의 정밀한 해석을 익히 알고 있으며, 사색하는 인사들은 그의 깊고 확고함을 알고 있으며, 문장을 쓰는 인사들은 그의 저술, 논변 및 문장들을 사랑하며, 제도를 다루는 인사들은 그의 제도에 대한 인식과 요체를 파악하는 능력을 귀하게 여기며, 책략을 내는 인사들은 그의 명철한 사고와 기미에 통달한 점을 연모합니다.
모든 흥망성쇠는 인사에 의해 결정됩니다
겉만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성인으로 추앙받는 공자조차도 그런 실수를 했다고 고백합니다. ‘나는 말 잘하는 것으로 사람을 골랐다가 재여에게 실수했고, 생김새만을 보고 사람을 가리다가 자우에게 실수했다’고 탄식을 했다고 합니다.
제갈량과 관련 된 사자성어로 읍참마속이 있습니다.
훌륭한 인사란 시대적 상황에 맞게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인재가 없다면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습니다.
리더의 수준은 인재를 쓰는 수준으로 결정됩니다.
역사적으로 이렇게 뛰어난 리더들도 인사에서 실수를 경험했다는 것이 우리에게 위안을 안겨줍니다.
인재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당 태종은 사람을 적재적소에 잘 쓰는 것, 신하의 말을 잘 듣는 것, 신상필벌을 잘 실행하는 것 즉, 군주로서의 능력이 탁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