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별난 꿈 이야기 2
전에도 포르쉐가 생기는 꿈을 꾼 적이 있다.
그런데 곧 잃어버렸다.
이번 꿈도 포르쉐가 생겼는데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었다.
운전을 해서 어느 유원지를 가려는데
통 내비가 안 잡혀서 제대로 찾아가지 못했다.
그러던 중 지인들을 만나서 태우고는
그분들이 가야 할 곳을 데려다주었다.
그런데 가는 길이 하도 이상해서 고생을 했다.
포르쉐가 담벼락 위를 달려야 했다.
새로 생긴 포르쉐의 차 가격이 얼마쯤 될지가 궁금해서 검색을 했다.
그런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포르쉐 브랜드의 자동차는 안 나오고
엉뚱하게 오토바이와 보트만 검색이 되었다.
결국 차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에 잠에서 깨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