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가 시작이네요.

다들 잘 계시죠?

by kei

저는 요즘 일상에 잘 적응 중 입니다.
적어도 하루에 한줄 정도는 끼적거리려 노력도 하고, 운동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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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나오는 길에 한강공원에 심어놓은 밀을 보며 백발의 엄니가 말합니다.
"세월이 저와 같구나. 시간이 가면 다 자란다."
나도 한마디 거듭니다.
"그러게, 떼쓴다고 서두른다고 글이 써지는건 아닌가봐."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단편도 나오고 중편도 나오고 장편도...... 에고 입으로 다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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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대 너머 달이 휘영청 떳습니다.
이 주도 평안들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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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늘부터 금연 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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