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화분 안에서
사랑보다 더 큰 자극
희생
by
손금나비 에세이스트
Jun 18. 2024
아래로
이만한 유혹이 없지
선과 악도
이것에 붙어서
줄다리기 한다
나를 위해 죽겠니
너를 위해 죽겠니
가정을 위해,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점점 목매다는 내기
사랑보다 높은 사랑은
죽음을 초월한 희생
참사랑이라고
keyword
사랑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손금나비 에세이스트
자녀와 티키타카1
저자
재해석 가족 에세이, 시,동화를 씁니다. 자녀를 키우며 일상의 흐름을 관찰하고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날들 속에 갈등과 웃음, 성장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팔로워
10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초월한 감사
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