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고 추한 일이 판을 치는 때에

by 아이얼

#시편12_14장


그러나 여호와는 말씀하십니다. “짓눌리고 가난하며 탄식하는 자를 위해 내가 일어나리라. 그들의 소원대로 내가 그들을 안전한 곳에 두어 보호하리라.” 여호와여, 악한 자들의 손에서 영원히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소서. 더럽고 추한 일이 판을 치는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 우글거리고 있습니다.

‭‭시편‬ ‭12:5, 7-8‬ ‭KLB‬‬


다윗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여전히 온갖 끔찍한 죄악상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ㅠㅠ


‘가난하고 짓눌리며 탄식하는 자를 하나님이 보호하신다’는 다윗의 믿음의 고백이 이 시대 우리에게도 변함없이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다음과 같이 기쁜 맘으로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할렐루야!!


내가 한결같은 주의 사랑을 의지하고 주의 구원을 기뻐하겠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후하게 축복하셨으니 내가 그를 찬양하리라.”

‭‭시편‬ ‭13:5-6‬ ‭K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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