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64_66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유래된 이 정의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따라서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반목과 갈등은 늘 우리를 흔들어댑니다. 내편이냐 반대편이냐에 따라 선과 악이 나뉘고 싸움이 벌어집니다..
“악인들의 음모와 악한 군중으로부터 나를 지켜 주소서. 그들이 자기들의 혀를 칼처럼 날카롭게 하고 독한 말을 화살처럼 겨냥하여 숨어서 갑자기 죄 없는 자를 쏘고서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시편 64:2-4 KLB
내가 하나님 편이어야 마땅히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하고 의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당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주 하나님이 내 기도에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나의 편이 되어주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그들은 악한 계획을 세우고서 “우리가 묘안을 생각해 내었다” 하니 참으로 헤아리기 어려운 것은 사람의 마음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에게 활을 쏠 것이니 그들이 순식간에 부상을 입으리라. 그들은 자기들이 한 말로 멸망할 것이니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 것이다.
의로운 자들은 다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로 기뻐하고 그를 피난처로 삼을 것이며 마음이 곧은 자들은 다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시편 64:6-8, 10 KLB
#민중을_이끄는_자유의 여신 , #외젠_들라크루아 ,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