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수 있는 것들만..

by 아이얼

#시편67_69


살아갈수록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일들과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이때 평정심을 유지하기가 얼마나 힘이 드는지..

이렇게 나의 한계를 깨닫는 순간 절대자를 찾게 됩니다. 그리고 그분 앞에 나의 모든 염려와 불안, 공포를 내려놓는 겁니다.

그렇게 내 맘을 와락 쏟아놓고 나면..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은 쓸려가 버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만이 둥둥 떠오르게 됩니다.


‘아직 할 수 있는 것들이 남아있다’는 깨달음으로 ‘감사’를 외치는 그 기쁨!
날마다 내게 힘과 능력을 주셔서 행동하고 누리게 하시는 절대자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우리 구원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 우리의 하나님은 구원하는 신이시며 우리를 사망에서 구하시는 여호와이시다.”

‭‭시편‬ ‭68:19-20‬ ‭KLB‬‬

Carl Vilhelm Holsøe 작품 [Danish Painter :186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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