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47_150
시편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4장은 ‘할렐루야’로 시작해 ‘할렐루야’로 마치는, 여호와 하나님 찬양이 반복되고 있음을 주목합니다.
하나님 찬양 거리는 무궁무진합니다. 그중에서 내게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는 하나님의 면모! 그에 대한 나의 찬양!
그것들을 찾아 나의 영, 혼, 육이 그분과 더불어 아름다운 사위를 펼쳐내는 것! 그것이 ‘나의 시편’을 마무리하는 인사요 나름의 의식이 될 듯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나의 허물을 들추지 아니하시고,
말씀을 사모함으로 위로받게 하시는도다.
호흡이 있는 동안 지혜의 하나님 의지하고,
감사의 찬양 올리며 살아갈지어다.
아멘! 할렐루야!
[시편 149:6-7,9]
6 그들(성도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7 이것으로 뭇 나라에 보수하며 민족들을 벌하며
9 기록한 판결대로 그들에게 시행할지로다 이런 영광은 그의 모든 성도에게 있도다 할렐루야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래트의 무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