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9_11장
미시간 대학교 연구진은 노인 부부 423쌍을 대상으로 남을 돕는 습관과 수명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그랬더니 평소 남들을 잘 도와주는 노인들의 사망률은 잘 돕지 않는 노인들보다 두 배 이상 낮았다고 합니다.
미시간 대학교의 브라운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남한테 받기만 하는 사람 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은 드물죠. 남에게 주기만 하는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는 손해 보는 것 같지만, 사실은 득을 보는 것입니다."
(<왓칭>, 김상운)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친절을 베풀고 착한 일을 하면 이는 습관이 됩니다.
습관이 된 선행은 뇌를 긍정적으로 유지시켜 항상 행복감을 느끼게 만들지요.
이상은 브런치 이웃 @더불어 사는 사회 님의 최근 글 중 일부입니다. 오늘 말씀과 부합되어 옮겨보았습니다.
https://brunch.co.kr/@ljs-president/113
‘구제-선행의 습관’
부끄럽지만 내 몸에 배지 못한 것입니다. 교회와 구호단체를 통해 일정한 금액을 의무적으로 지출하고는 있지만..
독서를 하고 운동을 하듯 습관적으로, 자발적으로 찾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내게 부족한 점을 이렇게 건드리시는 성령님..
당신의 선한 말씀이 가슴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저의 손을 잡고 이끌어주소서!
말씀을 체험하고 증거하는 인생 되기 원합니다. 아멘!!
[잠언 11:24-25]
24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고흐 <선한 사마리아인>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