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4_49장
북이스라엘에 이어 남유다가 멸망되기까지 저들을 안타까이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어떠한 물리적 악재 가운데서도 저들을 구하여내실 하나님의 약속을 거듭거듭 언급하십니다.
비록 당장은 바벨론에게 무너지지만..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고 의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임할 구원의 역사를 조목조목 일러주십니다.
바벨론은 곧 심판받을 것이며,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방의 빛이 될 ‘구원자’를 보내주실 것이라는 확실한 약속을 주십니다.
어떠한 물리적 악재 가운데서도 당신의 백성들을 지키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
오늘날 저희에게 베푸실 당신의 은혜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나를 바라는 자는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사 49:23 중)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비웃음을 당하고 있는
‘명목상의 기독교인들’로 인해
당신의 ‘구원’의 참 뜻이 훼손되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성령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소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온 세상이 어지러운 이때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 구원자가 되어주소서! 아멘!!
(이사야 49장 / 개역개정)
8.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10. 그들이 주리거나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며 더위와 볕이 그들을 상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이가 그들을 이끌되 샘물 근원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소녀어부 #러시아화가 #일리야_레핀 #187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