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가가 촉촉해진다..
우리에게 이런 정겹고 아름다운 누추함이 있었다는 것..
얼마나 소중한 기억인지 그 굴레를 벗어나서야 알게 되었구나..
배고픈 시대를 살아온 시니어 모두 공감하는 추억의 영상!
만들어 공유해준 그 친구가 많이 고맙다..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세상의 필요를 탐색하고, 지친 이웃에게 소박한 위로의 언어를 건네주는 '위로자’가 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