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 경도된 세뇌작용이다.
기획을 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흘러가는 것이 인생을 살면서 겪어본적이 없다.
모든 것은 우연으로 시작해서 필연이 되고 그러다가 새로운 길이 만들어지고 저물고 하는거 같다.
생각을 하고 이성에 집중할수록 그것이 하나의 큰 파동을 이루고 대세라고 느껴질때
세상은 그 반대로 흘러가는 경험을 수차례 한거 같다.
이성이 지나치게 과잉으로 만들어지는 시대에서는 온몸에 힘을 빼고 생각을 놓아버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