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수만 개

by mmmeuni

음악을 듣다 어둑어둑해진 하늘에 별이 많이 떠있었다. 한참을 고개 올려 바라보고 있으니 정신이 아득했다.

우주라는 공간의 지구라는 곳에 있는 우리 존재가 신기해졌다. 하지만 너무 깊게 공상에 빠져버리면 끝이 없다는 걸 알기에 그 생각을 멈췄다. 아- 별들과 행성은 아름답다.


그리고 남편과 이야기하다가 나는 별이 될 거야 했다가 금방 마음이 바뀌었다. 그냥 아무런 존재가 아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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