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도 ㅣ 가면
by
온도계
Dec 21. 2025
나의 시간은
무엇으로 채워지길
원했을까?
일곱가지 색으로
어우러진
무지개였을까
아니면
그 너머의
보이지 않은
존재일까?
나의 탄생은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은
우리의
경계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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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가면
Brunch Book
기척을 느끼는 순간
01
11.5도 ㅣ 선물
02
5.10도 ㅣ 떨림
03
11.1도 ㅣ 가면
04
16.7도 ㅣ 바늘
05
19.9도 ㅣ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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