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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컨텐츠 서퍼의 리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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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 오리
글 짓는 오리입니다. 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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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이성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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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이수연
시나리오를 전공했고, 10살 소년의 엄마이자, 영화 입시학원의 강사입니다. 음악과 영화와 간식이 있으면 온순합니다. 삶의 모토는 Like Bossa no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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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
책 읽기와 읽은 책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글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책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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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Shin
시를 쓰는 사람입니다. 시가 더 이상 인간만의 언어로 머물지 않는 시대를 바라봅니다. 시가 놓여있던 자리와 지금은 빈자리, 그리고 빛의 반대편에서 놓친 것들을 찾아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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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와 삶
다큐와 삶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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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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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
글을 통해 여러분과 한 발 가까워지고 싶은 작가 설인입니다. 좋고 따뜻한 글을 쓸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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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음주가무
mc음주가무의 브런치입니다. 캠핑, 여행 그리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캠핑전문가와 여행 스토리텔러로 활동하며 각종 기고 및 방송 출연 그리고 강의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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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왕
엉뚱한 엄마와 5살, 8살, 15살 차이가 나는 개성 강한 동생들, 그들을 관찰하며 쓴 가족 일상 시트콤 에세이를 쓰는 40대 장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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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소소
무너짐 가운데 용기를, 공허함 가운데 사랑을_ 그런 가치를 쓰고 그리고 싶은 사람. '책 안에 마음을 담는다'라는 소망을 품으며 1인 출판사 《레브인북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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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탕
"현실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이야기들" 불안하지만 찬란한 청춘과 중년의 경계선에서 소설 같은 순간을 건져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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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정답을 찾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만의 언어로 여정을 떠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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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타조알
기초의회 안에서 보았던 장면을 기록합니다. 보이지 않는 제도의 작동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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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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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안엉망
마음아픔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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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를 회복하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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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현
주변을 관찰하고 경험을 이야기로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쓰는 것을 목표로 방황하는 고단한 삶 속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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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숲
사회복지와 비폭력을 고민하는 가톨릭 신앙인입니다. 활동가로 청년 협동조합과 노숙인 지원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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