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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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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다리오
9년차 유치원 교사, 세쌍둥이를 만나 엄마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가족과 함께 하며 떠오른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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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숙 hanaya
하나야의 브런치입니다. 엄마, 아내로 나를 잊고 살다가 다시 나를 찾아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이라는 선물을 소중한 사람들과함께 하며 성장하고 싶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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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ROSA
모든 브런치 작가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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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갱년기는 저에게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이 친구로 인해서 나를 자세히 들여다 보며 마음안에서 움직이는 꿈틀거림을 부족하지만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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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샤이니 (따스한 선희) 도시생활 4일 시골에서 3일을 지내며 관계의 중요성과 따뜻함을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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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아이와 극한 여행...딸 생후 5일에 여권 만들어, 50일부터 유럽, 아프리카까지, 만 2살 때 20 여 개국을 끌고 다닌 극한 여행 & 육아 이야기 + 세계 60개국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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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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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
이것저것 맹급니다. 같이 맹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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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항상 새로운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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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아 마케터
광고 현장에서 경험한 마케팅 이야기와 일상 속에서 조금 덜 다치며 살아내기 위한 생각들을 함께 씁니다. 광고처럼 시작했지만 결국 사람 이야기로 돌아오는 곳, 그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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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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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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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ri MSG
경계에 있는 사람. 정밀생산관리를 바탕으로 농업에서의 사람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온실운영 전략가.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바이오칩 개발과 생산관리를 거쳐, 현재는 농업에 종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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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나무
새로운 것에 늘 두 눈이 반짝이는, 공연과 전시 감상으로 덕업일치를 이루는 삶을 살고 있는 해피 러너(Happy Learn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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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oon KIM
프랑스에서 도시라는 글을 읽으며 건축이라는 단어를 고민하는 건축가. 주거에서 도시, 설계에서 정책까지, 사회 속 건축의 언어를 함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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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과 채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마주하는 사소한 일들, 비움과 채움을 통한 삶의 방정식, 그리고 자연이 건네는 메시지를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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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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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칭시점
삶의 기록. 늦은 일기를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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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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