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113
명
닫기
팔로워
2,113
명
Morimi
많이 느끼고 오래 버티며, 결국 나만의 언어를 찾아가는 사람. 일과 삶, 감각과 마음의 흔적을 씁니다.
팔로우
잔결
꾸밈없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나를 옮겨 담고 싶다는 마음으로 씁니다. 그게 나라고 누가 그러더라고요.
팔로우
KOSAKA
작가 호소인 KOSAKA
팔로우
깊은마음
공학을 전공했지만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과 사람, 마음과 마음, 생각과 생각을 잇는 물음을 좋아합니다. 보이지 않지만 보아야 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별똥별 shooting star
세상을 새롭게 정의하는, 편집자입니다.
팔로우
행복한 홈스쿨링
내 아이의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 '초등기간 홈스쿨링'한 엄마표 특별 교육법을 소개합니다.
팔로우
양M
교육연구원을 운영합니다.
팔로우
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팔로우
Gabrielle
에디터로 글을 쓰다 브랜드에서 비주얼을 만들고 있습니다.
팔로우
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팔로우
휘서
現 AX정책 기획 실무자 前 홍보 담당자 前 KOICA 봉사단원
팔로우
나른히
프리랜스 출판 편집자. 책과 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팔로우
김지영
경계에 머물며 판단을 외주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일과 삶, 배움과 표현 사이에서 자기 기준으로 살아가는 연습을 글로 남기려 합니다.
팔로우
삐딱삐약이
인간의 심리와 행동, 그리고 범죄를 비롯한 사회현상에 관한 생각을 나눕니다.
팔로우
TJ
소소한 수필을 주로 쓰는 작가지망생입니다.
팔로우
박붕어
재미를 위해 사는 사람, 쓰면서 재미를 찾아내는 사람 일상의 별거 아닌 재미를 수집해 에세이로 씁니다 매주 월,수,금 연재중 월-재미시리즈 수,금-춘희의 사람들
팔로우
예빈 예준 엄마
시카고에 사는 늦깎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초보 글쟁이
하루를 살아가며 일상과 생각을 글로 적어봅니다
팔로우
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팔로우
여공팔
도서관 사서로, 대학 강사로 살다가 어쩌다 풀타임 주부가 됐어요. 아줌마 신변잡기가 뭐 그리 대단해서 궁금할까 싶지만, 일방적으로 한번 풀어내 볼까요?깃털처럼 날아갈듯 가볍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