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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Library
글쟁이 결변입니다. 여기서는 나를 위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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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지
<걸어서 환장 속으로><난 슬플 땐 봉춤을 춰> 등을 썼습니다. 방송, 광고, 팟캐스트, 가구, 공연, 책을 만듭니다. 헤비맥주드링커, 라이트폴댄서. 팟캐스트 <비혼세>의 비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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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번
현직으로 10년 이상의 호주 유학업에 종사해왔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바라보는 호주와 한국에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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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초
어쩌다 보니 캐나다 밴쿠버 거주 6년 차. 순간순간 떠오르는 낯선 생각들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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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august
호주에서 돌아 온 역이민자. 이민4년 근데 그걸 또 다시 하고 싶은 마음이 뭔지 좀 적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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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넷맘
세쌍둥이 아들넷 엄마, 에세이 작가, 뉴질랜드 기러기 맘, 그리고 뉴질랜드 교사. <어느 날 갑자기 벼락엄마>, <엄마도 꿈이 엄마는 아니었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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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 일본 일상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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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쥴
깊은 상실을 겪은 사람. 버텨온 생존자. 세아이 엄마로, 영혼이 분리되는 시련속에서 고분분투중. 음악과 그림, 글속에서 숨쉬지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제약회사의 노예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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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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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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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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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만
매일 조금씩 채웁니다. 매일 읽고, 자주 쓰고, 천천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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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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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유
어여쁜 그림이, 가을이를 합사해 알콩달콩 지내면서 더 많은 고양이, 사람들이 잘 지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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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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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다른건 다 아는척, 잘난척하며 살았는데 정작 자기자신이 누군지 모르겠는 (곧) 40대의 자아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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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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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온새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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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글을 쓰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스릴 넘치는 소설과 가슴에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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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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