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퇴사한 회사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햇살을 쬐고 있을 때였다.
나는 이전에 해킹과 관련된 피해가 있었기에 정보유출에 매우 민감해져 있었다.
하지만 원수가 외나무다리에 만난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었나보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010-XXXX-XXXX 일상적인 번호로 왔고
구직활동을 하던 중이었기에 나에게 누군가 일자리를 주려나 싶었다....
아니었다...
전화를 들었다. 자기가 수사관이라면서 말하길래
나는 나의 끝나지않은 수사중제사건을 말하는건가????
아싸 그럼 내가 형사보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 거라 생각했다
예전엔 정신이 나가서 조사받으러 오라고 한 경찰도 의심한 적이 있었으나...
검사에게 서류를 받은 적이 있었다...
이전에 나는 검사에게 서류를 받은 적이 있고
경찰도 의심한 적이 있었다.. 결정적으로 검사 배치도를 확인해보니
범죄자였다..그런 인간의 이름은 없었다...
벼룩의 간을 떼먹어야지 또 나에게 엿같은 감정을 느끼게 하다니
전화를 하다가 그인간이 도망갔다
왜 도망갔는지 모르겠다 왜 더 전화를 해보지 그래???????????
니가 죽을떄까지 전화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