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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모험가
안녕하세요. 서툴지만 글쓰기를 시잘했습니다. 구독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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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아왔다고 믿었다. 그러던 어느 밤, 설명되지 않는 문장이 머릿속에 남았다. '어쩌다 여기까지'. 답을 찾기보다는 그 질문 곁에 머물러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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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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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
동화작가, 시인, 그림, 창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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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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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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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랑이
181. 76. A. INFP......... 아 맞다 여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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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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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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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테스
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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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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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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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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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SMUSS
아이와 극한 여행...딸 생후 5일에 여권 만들어, 50일부터 유럽, 아프리카까지, 만 2살 때 20 여 개국을 끌고 다닌 극한 여행 & 육아 이야기 + 세계 60개국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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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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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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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는 채소야
채소 종자 육종에 몸담고 있으며 재미있는 채소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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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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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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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묘
중2, 초4 아이들과 함께해온 십여 년, 돌이켜보니 정작 더 많이 배우고 변한 건 저였습니다.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성장통을 겪는 40대 중반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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