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식물을 키우던 사람도 아니었고
요리를 잘하던 사람도 아니었어요
그냥 인테리어용도로 구입했던 식물들이었는데
집안에 초록초록한 아이들이 있으니
너무 힐링되고 이쁘더라구요 >_<
자꾸 들여다 보게되고 하나씩 늘리다보니
지금은 식물들이 엄청 많아졌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음식해먹기도, 뒷처리도
너무 귀찮아서 인스턴트로 때우거나
배달음식을 시켜먹거나
심지어 그냥 거르던 날도 많았어요
그런데 점점 소화도 안되고 몸도 안좋아지면서
요리의 필요성을 느끼게됬죠
건강을 위해 먹을거 채소도 넣고,
약간의 정성도 들이니 진심으로
요리해먹는 시간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지금도 피곤할때는 대충 때우지만
최대한 요리해먹으려고 노력해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게 꿈이거든요
함께해요 건강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