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람쥐~

by 한 사람의 깊이

낯선 발자국 소리에도,

그는 꼬리를 내리고 식사에 몰두한다.

두려움 대신 믿음을 택한 작은 생명,

그 신뢰가 숲의 평화를 닮아 있다.

인간과 자연, 잠시 하나가 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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