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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의 쉼표
아버지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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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깊이
Nov 28. 2025
공무원이셨던 아버지의 유품
아버지는 마지막 길에
시계를 두고 가셨다.
당신의 세월이 담긴 그 유품을
나는 조심스레 품고 하루를 살아내며
시계의 뚜렷한 침묵 속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새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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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아버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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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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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나고,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느린 시선으로 삶을 기록합니다. 일상 속 문득 마주한 진심에서 글은 시작됩니다. 스쳐가는 순간에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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