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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바다
by
신성욱
Aug 8. 2023
사랑의 진수
성난 파도가 춤추는 곳에서
우리의 사랑은 단단해집니다.
바닷바람 부는 부둣가에서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세차게 부는 바람도
우리 사랑을 흔들지 못합니다.
파란 하늘의 햇살이 비추는 곳에서
사랑은 영원합니다.
반짝이는 햇살이 영원하듯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빛납니다.
드 넓은 모래가 반짝이는 곳에서
우리의 가슴은 따뜻해집니다.
보드랍고 따뜻한 모래사장에서
서로의 따뜻한 마음
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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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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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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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6년차 주부로 6살 딸을 키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입니다.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나를 돌보기 위해 책읽고 글쓰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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