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나 하늘에 한점 구름 되리
파랗고 파란 하늘 위에
솜털같이 하얀 구름 되어
무심코 하늘 올려다본
누군가의 마음
아무것도 묻지 않고
오랫동안 꼭 안아주는
친구 같은 그런 구름 되리
당신의 마음을 알아봐주고 당신과 마음이 통하는 지기(知己)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함께 잃어버린 마음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습니다. 책과 음악, 자연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