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우울 그 중간쯤에서 길을 찾으려면
글쓰기는 치유하는 힘이 있다.
그래그래. 좋은게 좋다. 그러나 검은색과 흰색의 어느 중간쯤에서도 나의 가치관은 확실하게 정립하고 싶은 초등교사 그래이 박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