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비극.
학교에서 일어나지 않아야 할 너무나 참혹한 일이 일어났다.
아픈 교사, 무고한 학생, 충격을 받은 학교와 사회.
어디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는 걸까?
이제라도 올바른 사람들의 생각으로 올바른 교육을 세워야 할 때다.
하늘에 별이 된 하늘이에게
해줄 말은
하늘아. 미안해. 사랑해.
하늘나라에선 아프지 말길. 아픈 기억은 모두 잊히길.
경기도 학교에서 근무하며 행복한 삶에 대한 생각과 교육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