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허무주의

짧은 필사

by 한수경

나는 사물의 필연적인 부분을 아름답게 보는 법을 배우기를 원한다. 나는 추한 것과 전쟁을 치르지 않을 것이다. 나는 비난하고 싶지 않다. 나는 비난하는 자 또한 비난하고 싶지 않다. 나는 오로지 긍정하는 자가 될 것이다.


작가의 이전글나를 증명하기 위한 말은 그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