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이면
좌절의 연속, 2024–2025년.
2025년 12월 26일,
김별의 십자인대 수술까지.
한 해를 꽉 채워 무척 버거웠다.
인생 초콜릿 박스를 열 때마다
왜 늘 쓴 것만 집히는지도
이제는 모르겠다.
이쯤이면 말이다.
아무 이유 없이
페레로 로쉐 하나쯤은
나와도 되잖아.
이게 마지막 액땜이길 바라며.
<영문법은 'GAM'이다 Grammar And Me - 명사Nouns & 관사Articles편> 출간작가
1. 소심하고 게으르지만 필요하다면 놀랍도록 대담하고 성실해지는 사람. 2.텍스트 중독자. 3. 영어교육필드 종사 19년 차. 4. 개 3마리 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