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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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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 일본 일상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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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50대가 되어 써보고싶던 시와 나의야기를 적어보며 마음의 치유를 하고싶다. 일상 순간순간 핸드폰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어설프고 미흡하지만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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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미국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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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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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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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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