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
명
닫기
팔로잉
22
명
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팔로우
옥헤이
굳이 제 손으로 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오랜 기간 가장 꾸준히 해온 것이 해 먹는 것이고 제 일상과 생각이 해 먹는 것에도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아 기록하고 관찰해보려 합니다
팔로우
윤아람
"엄마는 꿈이 뭐야?" 딸의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팔로우
연우
중소기업, 소기업을 거쳐 현재는 외국계 대기업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ENTJ의 직장, 가정, 학창 생활 등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 받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상선약수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고도 강한, 능동적인 삶이기를. 지금껏 나의 글쓰기는 '나를 만나는 과정'이었지만, 브런치를 통해 SNS 세계에 첫 발을 내딛고 타인과의 소통을 시작해봅니다.
팔로우
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로아 할아버지
손녀 로아가 태어난 후 주기적으로 격대육아를 해오며 기록해온 <육아일기>에 이어 로아의 첫 돌을 맞아 책 이야기인 <무릎서재>를 설렘으로 나누는 행복한 할아버지입니다.
팔로우
서옹
은퇴 후의 삶을 살아가며, 책 읽고 생각을 남깁니다.
팔로우
꿈꾸는 크레용
세상이 정해둔 틀을 하루에 1cm 씩 벗어나 매일 새로운 길을 발견하고 있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경섭
현대미술이 어려운 이유를 귀신같이 알려주마! 미술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지만 누구도 제대로 답해주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환상과 권위의 거품을 걷어내고 다가가려 합니다.
팔로우
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팔로우
hazel
은퇴 후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팔로우
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팔로우
달팽이머리
치매 시어머니와 N 수생 자녀가 있어요. 가끔씩 해탈을 경험하고 나면 부처님 머리 위에 있는 저 달팽이가 내 머리 위에도 몇 마리 있는 것 같습니다.
팔로우
B급할미
내세울 것 하나 없는 30여년 직장생활을 떠나 동네건달 할미로 살고있음. 관심사는 혼자 놀기 능력 배양법. <일주일에 세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갑니다> 출간 2023 세미콜론
팔로우
이세이
내 맴
팔로우
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