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초급기술자 경력 단절없이 취득했어요

by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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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건축초급기술자 수첩


발급에 성공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며 경력 단절없이


쉽게 조건을 채우고 취득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겪은 과정을


공유하며, 스펙 업을 희망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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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분야에서 근무를 한 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단기간에 능력을 인정받고


직급을 가지고 싶었어요.



실무로는 한계가 있었기에,


이를 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으로 수첩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딸 수 있는지 알아보니


각 역량지수별로 기준을 충족하면,


총점을 합산해 등급이 메겨진댔어요.



초급부터 하나씩 채워나가 보자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기로 했고,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되는지


알아보던 중, 회사를 다니면서



기술자가 되었다는 분의 사례를


접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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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서


건축초급기술자 발급 기관인



건설기술인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참고 문헌을 확인했어요.



학력, 자격, 경력, 교육 네 분야에서


각각의 역량지수를 채점하는


기준이 있었는데요.



총점을 더해 35점을 달성하면


초급을 받을 수 있더라고요.



다만, 저는 교육을 받은 적도 없고,


실무는 이제 막 입사를 했던 터라,



점수를 받으려면 최소 1년 이상


근무를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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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전문대를 졸업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서 18점을 바로


받을 수는 있더라고요.



부족한 부분은 17점 정도였는데,


앞서 언급한 기술자분의 글을 보니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해 산업기사를


취득했다고 나와 있었어요.



시험에 합격만 하면 20점을 받는 거라


초급 수첩의 조건을 충족할 수 있었던 거죠.



다만, 국가 기술직은 아무나 칠 수


있는 게 아니었고 응시자격을 갖춰야


필기, 실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필요한 요건이었던 학점을


대학을 가지 않고도 쉽게 딸 수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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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의 학적 사항은 있었지만,


건축초급기술자를 발급받기엔



역량지수가 부족했고, 산업기사를


취득함으로써 기준을 충족하려고 했어요.



큐넷에 공지된 사항을 확인해 보니,


동일 직무 분야로 2년제 학위를


소지하고 있어야 된다 하더라고요.



저는 비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던 터라,


해당 사항이 없었던 거죠.



그렇다고 학교를 입학해서 학력을


갖추기에는 업무에 지장이 있었고,



대신, 학점은행제라는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함으로써



1학기 만에도 초급 수첩 준비를


마칠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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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는 조금 다른 개념이라


입학 지원서나 시험을 치지 않고



수강 신청만으로 온라인에 개설된


강의를 이수하는 구조였어요.



이를 토대로, 건축 산업기사와 연관된


전공을 수료하고 응시자격을


갖추게 되는 방식이었는데요.



학습 멘토쌤이 존재하고 있어서,


어떤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지


자세히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쌤은 난이도가 낮은 과목 위주로


신청해 경력 단절없이 일과 병행하며


쉽고 빠르게 대비하는 플랜을 짜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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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을 하면서 학업을 연계해야 되는


상황이었기에 전략을 잘 짜야 됐어요.



다행히,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방식이 메리트로 작용했는데요.



강의 내용은 건축초급기술자와


연관성이 없었지만, 출석만 신경 쓴다면



쉽게 학점을 받을 수 있는 걸로 골랐고,


대신 그 시간에 산기 기출문제를 풀며


필기 합격에 좀 더 집중하는 걸로 했어요.



어쨌든 최종 목표는 기술자로


진급하는 거였기 때문에 연연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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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학기 동안 36점을 채우는 플랜으로


동일 직무 분야 전공을 수료했고,



건축 기술직 원서 모집 일정에 맞춰서


1회차부터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매주 사이트에 올라오는 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틀어주면 출석이


인정되는 구조였고요.



물론 대학 커리큘럼이라 시험이나


과제도 제출해야 됐는데,



멘토님이 참고 자료를 보내주셔서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 수 있었어요.



도움을 받았던 덕분에 경력을 채우면서


라이선스까지 취득했던 거였어요.



학습을 마치고 나서는 마지막으로


행정 절차를 밟고 큐넷에 제출할


서류를 발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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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기사는 1년에 세 번밖에 없어서


일정 조율이 중요했어요.



그만큼 건축초급기술자 신청 시기도


변동이 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이죠.



저는 딜레이 없이 진행하고 싶었고,


2학기 동안 학습을 하면서,


라이선스 공부도 병행했어요.



물론, 직장과 병행하는 건 힘들었지만,


이렇게 단기간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었는데 열심히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던 거였어요.



탄탄히 대비했던 결과, 필기, 실기


모두 합격하게 되었고 건축 자격증을


딸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후 건설기술인협회에 초급 수첩을


신청했고 최종적으로 취득했어요.



회사에서도 저의 스펙을 인정해 주고


기존에 하지 못했던 업무를


하나둘씩 인수인계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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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경력 단절없이 기술자에


도전했던 과정을 이야기했어요.



실무가 부족해도 교육부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1단계 등급부터


하나씩 쌓을 수 있더라고요.



특히, 도와주시는 멘토쌤도 계셔서,


최적의 플랜으로 진행했답니다.



여러분도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역량지수를 채워야 된다면, 참고해서


좋은 결과를 만들었으면 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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